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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란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면 자한당이 보인다."
icon 서울시민
icon 2019-10-03 03:59:59  |   icon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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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마침내 참다못한 백만 이상의 인파가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검찰과 언론, 자한당 등, 적폐세력들이 조국장관 파내기를 넘어서, 문재인 대통령에게까지 총구를 겨누자, 관망세를 유지하던 국민들의 분노가 결국 폭발하고야 만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한당 등, 적폐세력과 수구언론들은 악의적인 사퇴종용과 허위과장보도들을 반성하기는커녕, 여전히 국민의 눈을 가리고자, 촛불집회사진을 악랄하게 편집하면서까지, 집회규모를 축소하는데 분주한 모양새다.

나라 전체가 들썩거릴만한 100만 이상의 인파에도 불구하고, 공중촬영을 시도한 언론사는 MBC 단 한 곳뿐이었고, 집회규모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사진조차 거의 찾아 볼 수 없었던 반면, 대부분의 언론들은 몇 천도 되도 않는 자한당 동원집회를 더욱 비중 있게 다루면서, 100만 촛불의 가치를 폄하하는데 집중했다.

때문에 촛불집회의 규모와, 그 진실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국민들은, 언론들이 악의적으로 고정시켜 놓은, 조국장관 죽이기 시야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자고로 현자들은 나무 하나만을 바라보지 말고, 숲 전체를 보라! 충고해왔다. 그러나 대한민국 언론들은 숲을 바라보려는 국민들의 눈을 가리고, 100만 건이 넘는 천문학적인 보도로, 조국이라는 나무 하나만 지켜볼 것을, 국민들에게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언론들이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이유는, 현인의 충고대로 숲 전체를 바라보면, 자한당 등 적폐기득권들이 적나라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적폐기득권이라 불리는 거대한 나무들로 뒤덮인 대한민국이라는 숲에서, 키 작은 나무들인, 일반 국민들은 햇빛을 거의 볼 수가 없기에, 성장은 물론, 생존하기조차 버거운 환경에 처해 있는 것이 현실이었다.

재벌대기업의 횡포에 하루하루 겨우 연명해나가는 중소기업들. 재벌유통기업에 빨대가 꽂힌 체인점 업주들. 경기가 어려워도 건물주에 꼬박꼬박 임대료를 받쳐야 살아남을 수 있는 영세상인들. 고용주나 상사의 갑질에 생명까지 위협받는 노동자들. 그 기득권들을 철통같이 지키고 있는 검찰과 언론들.

그리고 대다수의 국민들은 적폐 기득권과 언론들의 국민기만정책에 길들여져, 그 처절한 생존의 현실을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여 왔고, 또 당연하게 운명인양 받아드려야만, 적폐기득권의 탄압을 피해 살아남을 수 있었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개혁세력은, 그 거대한 나무들의 가지 몇 개라도 잘라내어, 국민들이 조금이나마 빛을 보며, 생존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이라도 보장해 주고자 한 것이었다. 그리고 그 가지치기의 개혁에 선봉에 선, 장수가 바로 조국장관이었던 것이다.

이것이 바로 검찰과 언론이 허위과장 기사로 조국장관 죽이기에 몰두한 진정한 이유이며, 지금 이 순간도, 적폐들이 100만 촛불을 애써 부정하면서까지, 문재인정부 흠집 내기에 전념하는 이유다.

무릇 언론은 여론의 길라잡이요. 국정의 등대지기라 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언론은 이미 적폐기득권에 종속 된지 오래다. 악랄했던 독재에 용감히 맞섰던 기자들은 이미 노쇠했고, 양질의 교육을 독점한 기득권의 자녀들이 이미 주요언론의 일선 기자실마저 점령한 탓이다.

이것이 바로, 최성해 동양대총장이 자한당 의원들과 작당모의하고, ‘동양대 표창장이 위조가 아닌데, 위조했다고 결론 낼 수는 없으나, 자한당편에 서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녹취록이 폭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언론이 침묵을 지키고 있는 이유다.

적폐들은 그 어떠한 무죄증거가 나온다한들, 반드시 조국장관을 제거해야만 한다. 봇물 터지듯 거리로 쏟아져 나온 100만 촛불은 10만이 되고, 5만이 되어, 그 가치를 상실해야만 한다. 이것이 바로 적폐기득권의 선택적 정의요. 어용언론이다.

“대한민국의 언론은 이미 죽은 지 오래다.”

그런 이유로, 전 국민이 기자가 되고, 언론이 되어, 서로의 앞길을 밝혀줘야만 한다. 촛불이 강물이 되고 바다가 되어, 서초동은 물론, 온 강남을 촛불로 뒤덮어야만 한다. 그래야 조국장관을 지킬 수 있고, 더 나아가 문재인 정부를 지키고 개혁을 완수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몸이 힘이들고 고통스럽다한들, 분연히 맞서 싸워, 후손들 앞에 당당한 조상으로 남아야 할 것입니다. 반드시 우리가 대한민국의 주인이어야 합니다. 더는 뒷걸음질 치는 당신의 양심을 결단코 용납하지 마십시요!
2019-10-03 0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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