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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경관활성화사업' 대전3대하천 야간경관 "대전의빛" 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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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경관활성화사업' 대전3대하천 야간경관 "대전의빛" 으로 재탄생
  • 진홍식 기자
  • 승인 2019.03.0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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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전 3대 하천의 야간경관이 ‘대전의 빛’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대전시는 3대 하천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해 대전만의 품격 있는 야간경관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는 야간경관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야간경관활성화사업은 올해부터 10년간 단기, 중기, 장기사업으로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갑천변 물빛길 조성사업은 대덕대교와 둔산대교의 고수부지, 교량 하부에 첨단 빛 이미지의 야간경관 조명을 조성해 4차 산업도시 대전 도시브랜드를 각인시킬 계획이다.

단기사업(‵19~‵20)은 3개 사업에 6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 갑천변 물빛길 조성사업(대덕대교~둔산대교) ▲ 탄동천 ▲ 별빛이 내리는 밤(만년교~갑천대교)이 추진된다. 별 빛이 내리는 밤은 갑천근린공원의 산책로를 빛의 향연이 이뤄지는 벚꽃터널 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유성온천공원 및 유성 카페거리와 연계돼 유성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야간경관 명소로 조성한다.

중기사업은 한빛대교와 대전천에 2곳에 24억 원을 투입하며 한빛대교는 고속철도와 경부고속도로에서 조망되는 이점을 활용해 4차 산업도시 대전이 연상되는 첨단이미지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대전천은 대흥교와 선화교 구간에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해 원도심을 활성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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