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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환경협회 "미세먼지 중국 영향도 크지만 생활속 실천 중요해"
  • 정수동 기자
  • 승인 2019.03.11 12:51
  • 수정 2019.03.1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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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정수동 기자] "정부는 미세먼지를 줄일 획기적이고 과감한 대책을 내놓고 강하게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힌 녹색환경협회(의장 임병진)는 3월 9일 오전 강화군 교동 동로에서 협회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쓰레기분리 수거 및 환경보존 캠페인을 실시했다.

녹색환경협회는 생활환경쓰레기인 플라스틱, 비닐 등 줍기를 통해 ‘나부터 실천하자’를 강조하고, 생활쓰레기 줄이기 실천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을 확정하고, 강화군에서는 박용철(군의회부의장)이 참석하여 쓰레기수거와 환경보존 캠페인에 참여한 협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지구환경을 지키는 것은 "나부터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격려했다.

임 의장은 “2019년 출범한 저희 녹색환경협회는 사회봉사 및 환경보존운동과 자연보호를 위한 단체로서 성장해가고자 매진하고 있다”면서 “특히 미세먼지 사태는 중국의 영향도 있지만, 국내 발생도 만만치 않으므로 정부는 미세먼지를 줄일 획기적이고 과감한 대책을 내놓고 강하게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심수경 사무처장도 "지구의 환경상 위해를 예방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일상 생활에서 작은 실천을 통해 깨끗한 지구환경이 계승될 수 있도록 환경보호와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수동 기자  3658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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