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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FC 18] 박성희, ‘아쉽게 판정패’
  • 성종현 기자
  • 승인 2019.04.15 18:01
  • 수정 2019.04.1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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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희 vs 미야카와 이오리     사진=맥스FC 제공

[뉴스프리존=성종현 기자] 지난 13일 충남 홍성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MAX FC 18’이 열린 가운데, 논타이틀전에 출전한 여성 밴텀급 챔피언 박성희가 일본의 미야카와 이오리에게 석패했다.

박성희가 클린치 거리까지 밀고 들어갔지만 이오리는 훨씬 큰 사이즈를 이용해 가까이 붙으려는 박성희에게 묵직한 카운터를 날렸다.

체력전에서 조차 이오리가 밀리지 않자 박성희는 탈출구를 찾을 수가 없었고 결국 3-2 판정으로 석패 하고 말았다.

한국 여성 밴텀급 챔피언인 박성희의 출전으로 관심을 모은 이날 경기는 NJKF 슈퍼플라이급 챔피언 출신답게 미야카와 이오리가 시종일관 노련하고 영리하게 경기를 운영하며, 박성희를 압도했다.

성종현 기자  sung09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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