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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병기' 김종하, 6월 히어로 페더급 토너먼트 참가 
"서영택, 이승현 둘 다 다 댐비라. 마! 겁나나? 시합장서 보자!"
  • 변성재 기자
  • 승인 2019.04.17 13:12
  • 수정 2019.04.1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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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변성재 기자] '비밀병기' 김종하(28, 팀 JU 명지)가 '안양 돌격대장' 서영택과 '더 엑스퍼트' 이승현에게 도발해 화제다.

김종하는 오는 6월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개최되는 영남 대규모 입식 격투기 이벤트 "2019 HERO SEASON 04& -57kg FEATHER WEIGHT ONE DAY TOURNAMENT"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김해무에타이협회와 히어로가 주최하며, 제이와이멀티짐과 영남무에타이협회가 주관, 인터넷 언론 마케팅 업체 AM 마케팅그룹(AM marketing Group/ 황부영 대표)가 후원한다.

입식 격투대회 '히어로(HERO/ 최종윤 대표)'는 경남 김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대규모 입식 격투이벤트, 1세대 입식 격투가 '스나이퍼' 최종윤 대표가 영-호남 입식 격투기 발전을 위해 설립했다.

지난 주 '더 엑스퍼트' 이승현과 어제 '안양 돌격대장' 서영택에 이어 오늘 히어로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비밀병기' 김종하가 -57kg 페더급 원데이 토너먼트에 참가를 확정지었다고 발표하며 세간 주목을 끌고었다.

김종하는 영남권 페더급 탑 파이터로 통하며, 영-호남 중소 입식 격투대회에서 활약했던 신예 파이터다. 국내 입식 관계자가 인정하는 화끈한 타격을 가진 소유자로 인정받은 그는 2018년 대한무에타이 협회 국가대표 선발에 참가하며 두각을 보였다.

17일 본 뉴스프리존과 인터뷰에 김종하는 "이승현에 이어 서영택이 이번 -57kg 페더급 원데이 토너먼트에 참가한다고 들었다. 히어로는 나를 위한 대회라, 내가 빠지면 안된다는 생각 뿐이다. 앞전 히어로 시즌3에서 서영택과 무효경기가 되었는데 이번 반드시 밟아버리고 올라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서영택과 이승현 두 명은 정말 준비 단단히 해야할 것이다. 지난 대회보다 나는 점점 강해진다는 것을 훈련으로 느끼고 있다. 국내 페더급 강자는 나 김종하 한명만 존재한다. 말보다 시합으로 선보일 것이며, 대회장에 찾아와준 팬들이 열광하는 멋진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최종윤 히어로 대표는 "김종하는 영남권 페더급 강자로 소문났다. 이승현과 서영택 두 명을 상대로 어떤 경기를 풀어갈지 내심 기대된다. 아직 비어있는 시드가 남아있는 상태로, 누가 마지막 시드에 배정받을 지 궁금하다. 히어로를 통해 영-호남을 넘어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 입식 격투기 발전에 앞장설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6월 경남 김해에서 열리는 "2019 HERO SEASON 04& -57kg FEATHER WEIGHT ONE DAY TOURNAMENT"의 참가 관련 자세한 사항은 히어로 공식 카페와 제이와이 멀티짐 카페를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변성재 기자  czwdeath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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