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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배제된 장애인의날 규탄"…정부, 유공자 65명 포상
  • 이명수 기자
  • 승인 2019.04.18 21:37
  • 수정 2019.04.19 10:50
  • 댓글 0
장애인등급제를 폐지하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18을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갤러리아면세점 앞에서 '제39회 장애인의날 기념식’ 개최를 규탄하며 도로 점거 시위를 하고 있다.

[뉴스프리존= 이명수 기자]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 단체가 장애인이 배제된 장애인의 날을 규탄한다며 63빌딩 앞 도로를 막고 시위를 벌였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앞에서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63빌딩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을 저지당하자 강하게 비판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이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장애인 단체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쯤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이낙연 국무총리와 장애인 단체 임직원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렸다.

장애인등급제를 폐지하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18을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갤러리아면세점 앞에서 '제39회 장애인의날 기념식’ 개최를 규탄하며 도로 점거 시위를 하고 있다.
장애인등급제를 폐지하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18을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갤러리아면세점 앞에서 '제39회 장애인의날 기념식’ 개최를 규탄하며 도로 점거 시위를 하고 있다.

이명수 기자  lms@pedi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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