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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4일, 전남 완도서 'CH. FC 3체급 킥복싱 대회' 열려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격전, 챔피언 타이틀 세 체급 개최"
  • 변성재 기자
  • 승인 2019.04.19 10:28
  • 수정 2019.04.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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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변성재 기자] 내달 4일, 토요일,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 국제해조류 박람회센터 야외 특설링에서 "제4회 완도군 협회장배 생활체육 킥복싱 대회& CH.FC 세체급 챔피언 타이틀 매치 및 국제전"이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완도군 킥복싱협회가 주최하며, 완도군체육회와 Chang po go fighting champion title mach(CHFC)가 주관, 완도군이 후원하는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전라남도 완도에서 개최되는 입식 대회다.

'입식 격투기 강국'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전면 대결이 예상되는 이번 대회에 경-호남권 숨은 강자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며, 여성부와 강자전, 슈퍼파이트, 랭킹전, 챔피언 타이틀전이 차례로 진행된다. 

세미 파이널 여성부 경기로 브라질 출신의 '미녀 파이터' 예니 강(광양중마)이 김채은(해남 정심관)과 대결하며,  페더급 타이틀매치로 류호영(일곡피닉스)가 이윤수(청복 정심관)와 챔피언 벨트를 걸고 격돌한다.

본 대회 더블 메인이벤트로 CHFC 주니어 미들급 타이틀매치로 '태풍' 이경재(학동 투혼관)이 한유석(해남 정심관)과 전면 대결하며, 헤비급 타이틀매치로 '완도 대장' 최승일(완도 정심관)이 서재민(김해 백범관)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

이 밖에도 장준현(평택 정심관), 강성하(순천 암낫짐), 신진혁(해남 정심관), 이학영(완도 정심관), 백재혁(해남 정심관), 장백산(운천 최고짐), 최승용(신창 팀최고), 김석형(여수 정심관) 등 신예 파이터가 대거 등장한다.

한편, 대회 참가 및 문의사항은 완도 투혼 정심관과 해남 투혼 정심관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변성재 기자  czwdeath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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