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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본부장 "5월 고창서 새로운 킥히어로즈 역사는 시작된다"
새롭게 추가된 종합 경기, 새로운 변화 킥히어로즈를 '주목'
  • 변성재 기자
  • 승인 2019.04.19 11:06
  • 수정 2019.04.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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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변성재 기자] 전라도를 거점으로 둔 '격투기 대회' 킥 히어로즈(Kick heroes/ 김현영 회장)가 새로운 변화를 추구한다.

지난 18일, 킥히어로즈는 전라북도 정읍시에 위한 정읍 파이트짐에서 오는 5월, 킥히어로즈 고창을 시작으로 종합 격투기를 추가해 입식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고 발표했다.  

이날 김현영 킥히어로즈 협회장과 최충열 익산시 킥복싱협회장, 김준성 킥히어로즈 총괄 본부장을 주축으로 국내 관계자들과 함께 자리 참석해 킥 히어로즈의 새로운 변화와 향후 일정에 대해 말했다.

킥 히어로즈는 내달 25일 토요일,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열리는 "제3회 고창군 킥복싱 협회장배& 2019 킥히어로즈 IN 고창군 강자전"을 개최하며, 기존 입식에 종합 격투기를 추가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3회 고창군 킥복싱 협회장배& 2019 킥히어로즈 IN 고창군 강자전"는 고창군 킥복싱협회가 주최와 주관하며, 인터넷 언론 마케팅 업체 AM 마케팅그룹(AM marketing Group/ 황부영 대표)과 고창군체육회, 킥히어로즈가 후원하는 격투대회다.
 
김준성 킥히어로즈 본부장은 "다가오는 5월 킥 히어로즈 고창부터 기존해왔던 진행 방식에 종합 격투기를 추가하여 좀 더 화끈하고 볼거리 제공할 것이다. 이번을 시작으로 우리 킥히어로즈는 앞으로 국내 격투 팬들의 눈높이를 맞춰갈 생각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킥 히어로즈는 입식 격투기를 표방했으나, 종합 격투기와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격투대회로 자리잡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며 "킥 히어로즈가 국내 많은 격투기 대회와 함께 대한민국 격투 발전에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내달 25일 열리는 "제3회 고창군 킥복싱 협회장배& 2019 킥히어로즈 IN 고창군 강자전" 참가 문의는 킥히어로즈 커뮤니티 카페를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변성재 기자  czwdeath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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