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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S-나윤권, '더히트'서 시청자 사로잡은 화음의 진수 '골든 스테이지 성공'
  • 이대웅 기자
  • 승인 2019.04.20 08:41
  • 수정 2019.04.2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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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S, 나윤권 / (사진)=KBS2 '더히트' 캡처

[뉴스프리존=이대웅 기자] 가수 V.O.S와 나윤권이 화음 장인들의 진수를 보여줬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셔플쇼 더히트’(이하 ‘더히트’)에선 2라운드 매시업에 도전하는 V.O.S와 나윤권, 그리고 홍경민과 코요태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감성 발라더들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았던 V.O.S와 나윤권은 각각 ‘눈을 보고 말해요’와 ‘뒷모습’으로 매시업을 이루게 됐다. 

무대에 오르기 전 나윤권은 “오랜만에 형들이 나와서 너무 좋다. 재미있는 무대를 할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며 설렘을 드러냈고, 박지헌은 “매시업된 결과의 퀄리티로 판단해 달라. 바로 음원을 내도되는 수준의 퀄리티”라며 당당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V.O.S와 나윤권은 마치 한 곡 같은 매끄러운 매시업 무대를 선사했다. 네 남자의 감미로운 보컬과 가창력, 라이브 실력은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고, 완벽하게 어우러진 화음은 서로간의 케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기도 했다. 

한 그룹 같았던 V.O.S와 나윤권의 무대는 모두를 만족시키며 가볍게 골든 스테이지에 성공했다. 무대 후 MC 송은이는 “화음 장인들이 보여준 아주 멋진 무대”라고 극찬도 아끼지 않았다.

장점인 ‘화음’을 필살기로 더욱 풍성한 무대를 꾸민 V.O.S와 나윤권. 나윤권은 “너무 든든했다. 메인 멜로디만 부르고 있으면 화음을 알아서 쌓아주셨다”고 V.O.S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마지막까지 훈훈함을 안겼다.

매회 경연이 아닌 보고 듣는 재미가 가득했던 공연으로 신선한 무대들을 선물했던 ‘더히트’는 오는 26일 골든 스테이지 스페셜 방송을 마지막으로 첫 시즌 종영을 앞두고 있다.

이대웅 기자  goglglg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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