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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靑앞에서 규탄집회 후 국회서 철야농성..오늘부터 패스트트랙 저지 위한 투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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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靑앞에서 규탄집회 후 국회서 철야농성..오늘부터 패스트트랙 저지 위한 투쟁 돌입"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9.04.23 2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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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 국회= 김선영 기자] 자유한국당이 23일 오후 6시 30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선거제-공수처 패스트트랙 추인 완료에 반발하며 장내외 투쟁에 돌입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로 부터 패스트트랙 지정이 예정된 긴급 의원총회에서 "선거제와 공수처는 문재인 정권 하고싶은 법안을 마음대로 통과시키고, 말 안드는 사람은 숨도 못 쉬게 하는 제도"라며 "오늘부터 패스스트랙 저지를 위한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또 오는 25일까지 국회에서 철야농성을 하기로 했다. 황교안 대표도 "우리가 앉아 있을 수 없다. 말로 할 수 있는 단계 지났다"며 "행동으로 이 정부 폭정을 막아내겠다. 반드시 끝까지 우리가 온 힘을 다해서 이 정부의 민주주의 유린 막아내겠다.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국회로 돌아가 국회 본청 로덴더홀로 돌아와 오는 25일까지 모든 의원 참여하는 철야농성을 이어가기로 했다. 주말인 27일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문재인 정부 ALL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라는 대규모 규탄 집회를 다시 열기로 했다.

한국당은 돌아오는 주말 광화문에서 시도당 위원장, 국회의원,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에게 공문을 보내 "선거제도개혁이라는 허울을 쓴 연동형 비례제와 대통령 하명수사가 가능케 되는 공수처 설치를 통과시키려 하는 등 정권의 노골적인 야욕이 만천하에 드러났다"며 총동원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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