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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97만명 넘어, ‘민주당 해산’ 청원 4천명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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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97만명 넘어, ‘민주당 해산’ 청원 4천명에 그쳐
  • 최문봉 기자
  • 승인 2019.04.30 10: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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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뉴스프리존 국회=  최문봉 기자] 바른미래당은 ‘권은희 안’으로 어제 자정넘어 패스트트랙이 지정된 가운데  ‘자유한국당  해산’ 청와대 국민청원이 30일 오전 9시 현재 97만 8천 34명을 넘어 향후 청와대가 어떤 다편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청와대 홈페이지에  국민청원을 한 사람은 “ 민주당과 정부에 간곡히 청원합니다.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막대한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으로 구성되었음에도 걸핏하면 장왜투쟁과 정부의 입법을 발목잡기를 하고 소방에관한 예산을 삭감하여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하며 정부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지못하도록 사사건건 방해를 하고 있다”고 글을 올렸다.

또  다른 청원인은 “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막말도 도를 넘어서고 있으며 대한민국 의원인지 일본의 의원인지 모를 나경원 원내 대표도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다고 본다 ”며  정부에서도 그간 자유한국당의 잘못된것을 철저히 조사기록하여 정당해산 청구를 하여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 청원인은 “ 자유한국당에서 이미 통진당. 정당해산을 한 판례가 있기에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정당해산 시켜서 나라가 바로 설 수 있기를 간곡히 청원한다”고 요구했다.

반면 ‘민주당을 해산’시켜  달라는 국민청원은 9시 현재 4천 602명에 불과해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과 대조를 이루었다.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민주당을 해산시켜  달라는  청원인은 게시판에서 “ 민생을 돌보지않고 과반의석수만 생각하며 정의당과 한몸이란 생각으로 나라경제를 박살내는 여당이다”며  민주당 해산을 요구했다.

한편  청와대가 운영중인 국민청원은 국정 현안 관련, 국민들 다수의 목소리가 모여 30일 동안 20만 명 이상의 국민들이 추천한 청원에 대해서는 정부 및 청와대 책임자(각 부처 및 기관의 장, 대통령 수석·비서관, 보좌관 등)가 답하는 제도로  향후 이에대한 정부의 답변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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