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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간 황교안 대표, 5.18기념식 참석에 '물러가라' 항의받아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9.05.18 09:54
  • 수정 2019.05.18 11:01
  • 댓글 2

[뉴스프리존= 김선영 기자] 광주행이 쉽지 않다.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을 위해 광주를 찾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일부 시민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다.

이날 18일 오전 황 대표는 9시 30분쯤 대형버스를 타고 국립 5·18 민주묘지 민주의 문 앞에 도착해 곧바로 일부 시민들과 시위대의 격렬한 항의와 마주했다.

광주시민은 자한당의 역사인식의 잘못 됨을 격분했으며 경호 인력은 인간 띠를 만들어 황 대표를 보호하려 했지만, 5·18 망언 의원들에 대한 징계없는 기념식 참석을 반대해온 5·18 추모단체 회원 등 수백명의 시민들이 황 대표에게 다가가면서 현장에서는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졌다.

또한, 일부 시민들은 "황교안은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김선영 기자  libra3333333@gmail.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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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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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깃삿갓 2019-05-19 19:24:45

    광주는 시대의 비극이다. 어떤 자들도 이를 독자적으로 정의할 자격이 없다.
    사실과 역사가 올바른 평가를 해줄 것이다.

    유족을 팔아 하는 좌파 정치,
    망자를 끼고 돌면서,
    엄청난 보상금과 과도한 혜택을 누리면서,
    이를 끼고 그들만의 성역을 만들고,
    국민을 이간질 하고 폐악질까지 해도 되는 면허증인가?

    광주가 과연 민주화 운동인가?
    그렇다면 그 유족들과 이를 이용하는 정치인들은 왜 민주화를 하지 않는가?
    이런 사회는 한 마디로 수준이 떨어진다.   삭제

    • 이분다 2019-05-18 13:00:17

      동물의본능: 짐승들은 자기영역에 타 짐승들어오면 물고뜬도 난리죠, 건강하고 성숙한 인간이라면? 또한 우리사회가 분열의극치로가고있다, 대통령이 한쪽으로 치우치지않는 건강하고 성숙한 사람이라면 분열에 대해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또한 518가짜유공자 밝히라는것은 망언 아닙니다, 이해찬 설훈, 민병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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