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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트럼프 "수입 자동차·부품 관세 결정 6개월 유예"
  • 임병용 기자
  • 승인 2019.05.18 12:20
  • 수정 2019.05.1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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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 임병용 기자]  '25% 고율 관세' 결정을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입 자동차와 부품에 대한 고율관세 부과 결정을 6개월 연기하기로 했다.

1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을 통해 유럽연합(EU)과 일본 발표한 포고문에서 유럽연합(EU)과 일본, 그 외 다른 나라로부터 수입되는 자동차와 부품에 대한 관세부과 결정을 180일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외 다른 나라로부터 수입되는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관세 부과 결정을 180일 미루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이같은 조치는 고율 관세 결정이 오는 11월까지 연기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고율 관세 결정이 오는 11월까지 연기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으로 미국의 국가안보적 위협이 줄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에 앞서 미 상무부는 지난 2월 트럼프 대통령에게 수입산 차량과 부품이 미국 국가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90일의 보고서 검토 기간이 종료되는 18일까지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0일 이내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거나 실행되지 않는다면, 국가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적절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도 경고했다.

임병용 기자  sam03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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