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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 한찬희 선수, 초등학교 ‘꿈잡기 진로체험’ 중 강사로 변신
  • 이동구 선임기자
  • 승인 2019.05.20 14:38
  • 수정 2019.05.2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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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전남=이동구 선임기자] 전남 드래곤즈(사장 조청명) 소속 주전 미드필더인 한잔희 선수가 나주 한아름초등학교(교장 박옥희)를 방문해 진로수업 강사로 변신했다.

한찬희 선수는 20일 나주 한아름초등학교에서 실시한 ‘꿈잡기 진로체험’ 프로그램 중 축구선수에 대한 이해/축구선수 훈련체험의 강사로 나서 진로수업과 축구클리닉을 실시했다.

나주 한아름초등학교에서 실시한 ‘꿈잡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의 진로에 대한 인식을 명확히 하고자 학생들 눈높이에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한찬희 선수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로 진행된 진로수업을 통해 본인 소개와 축구선수로서의 성장기, 축구에 대한 Q&A 시간을 가졌으며, 축구클리닉을 통해서는 간단한 기본기뿐만 아니라 학생들과 함께 축구를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수업을 마친 뒤에는 학생들에게 사인회 및 기념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추억도 선사했다.

진로수업 강사로 나선 한찬희 선수는 “오랜만에 초등학교를 오니 학생들이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저도 행복한 시간이었고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 남길 수 있어서 기뻤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대전 원정경기에서 한찬희 선수의 결승골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전남드래곤즈가 오는 27일 열리는 부산과의 원정경기에서도 이 분위기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남 드래곤 주전 미드필더인 한잔희 선수가 나주 한아름초등학교 방문해 진로수업 강사로 변신 [사진제공=전남드래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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