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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여름방학, 영어 현지체험 위한 MBC연합캠프 해외영어캠프 개최
  • 박나리 기자
  • 승인 2019.05.22 13:57
  • 수정 2019.05.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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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부 지역의 오렌지카운티 해외영어캠프(출처: MBC연합캠프)

점차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보람차게 보내기 위해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중에 해외영어캠프를 운영하는 곳이 많이 생기며, 어느 곳에 우리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을지, 어느 곳으로 선택해야 할지, 어느 국가로 가야 할지 막연하기만 하다.

2만여명의 학부모가 선택한 MBC연합캠프는 2009년부터 시작해 현재 10개국 18개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특히 MBC연합캠프의 많은 캠프 중에서도 미국서부 지역의 오렌지카운티 캠프가 인기리에 모집 중이다.

백운학 수석매니저는 “미국서부 오렌지카운티 캠프는 수준 높은 교육과 높은 학구열을 자랑하는 지역 Orange County에서 진행된다”며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참가 가능하며, 2019년 7월19일부터 2019년 8월15일까지 총 4주간 캠프가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캠프가 진행 될 학교는 Orange County Christian School 이다. 오렌지카운티는 미국 내에서도 최상위 학군 중 하나로 높은 생활수준과 교육수준을 자랑하는 곳이다”고 덧붙였다.

Orange County Christian School은 오렌지 카운티 내에 있는 애너하임에 위치한 기독교 사립학교이며 아이들은 높은 학군을 자랑하는 오렌지카운티 크리스찬 스쿨에서 현지 교사진이 진행하는 체계적인 ESL수업을 받게 된다.

ESL수업은 Conversation 과 Writing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수업을 마치면 현지 원어민 선생과 함께 영어 스터디를 진행하게 된다. 아이들은 원어민 선생님이 지도하는 스터디를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Presentation Skill, 영어단어 암기 등 영어실력향상을 위해 집중적으로 공부하게 된다고 캠프 측은 밝혔다.

또한, 현지 학교에서 주최하는 명문 사립학교 썸머캠프에 참여하여 현지 학생들과 어울리게 된다. 수업을 통해 기초를 다듬고, 썸머캠프에 참여하여 현지 아이들과 어울려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 및 소통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에 말문이 트이게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영어캠프는 매주 토요일 L.A지역 필드트립을 통해 Getty Museum& UCLA, Griffith 천문대, Hollywood, The Grove 및 환상의 동화나라 Disneyland 에 방문하여 미국의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이외에도 3박4일 라스베가스 & 미국 3대 캐년 투어를 통해 미국 서부의 아름다운 대자연 및 미국의 화려함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캠프이다.

MBC연합캠프 수석매니저 백운학 매니저는 “이번 오렌지카운티 캠프는 여름방학동안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미국 서부문화를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MBC연합캠프는 미국 영어캠프(미국 동부 메릴랜드 영어캠프, 미국 동부 애틀란타 영어캠프, 미국 동부 버지니아 영어캠프, 미국 서부 LA 영어캠프, 미국 서부 샌디에고 캠프), 캐나다 영어캠프(캐나다 밴쿠버 영어캠프, 캐나다 캘거리 영어캠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캠프, 영국/유럽 영어 캠프(영국 브리스톨 지역 영어캠프), 호주 영어캠프(호주 브리즈번), 사이판 영어캠프, 단기2주 연수 캠프(미국 IVY/NASA 캠프, 유럽 인문학 캠프)를 운영 중이며, 현재 10개국 18개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의 여름 시즌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화 상담이 가능하며, 구체적인 해외영어캠프에 관한 내용은 MBC연합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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