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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장 국제야구대축제 자문위원 회의 성료
  • 변성재 기자
  • 승인 2019.05.22 18:19
  • 수정 2019.05.2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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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변성재 기자] 다가오는 11월, '부산 기장 랜드마크' 국제야구대축제가 찾아온다.

기장국제야구대축제는 전국 엘리트야구와 사회야구인, 그리고 국제사회인 야구팀이 하나로 뭉쳐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는 대규모 이벤트 행사다.

매년 11월 중순, 부산 기장 현대차 드림볼 파크 경기장에서 개최, 국내-외 유명 야구인 및 스포츠 스타가 대거 출연해 부산 기장군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MLB 로드쇼와 현역 야구선수의 토크쇼, 팬 싸인회 등 야구관련 체험과 저렴한 금액으로 용품까지 구매 가능하며, 미래의 유망주를 만날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 야구축제로 알려졌다.

지난 2018년 11월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 전국에서 몰린 야구팀 135개의 4,163명이 참가했으며, 야구장 콘서트에 1,200명, 야구선수 팬 포럼에 800명, 명예의 전당 1,257명 등 전체 참가인원 11,880명을 기록했다.

당시 기장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던 '스포츠모델 컨테스트 SMC'에 전국의 피트니스& 보디빌딩 유망주가 참석해 멋진 몸매를 자랑했고, 수 많은 인파들 속에 성료한 바 있다.

부산 기장군의 랜드마크로 우뚝 선 기장 국제야구대축제를 위해 지난 21일 화요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시타딘 호텔 4층 세미나실에서 "2019년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 자문위원 회의"가 열렸다.

이날 이차호 오투에스앤엠 대표와 자문위원이자 후원사인 김영인 (주)피크몰& 피크 퍼스널짐 대표, 유명 만화가 배민기, 박선주 치어리더 등 국내 유명 귀빈들이 참석해 다가오는 11월 2019년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 관련해 회의를 진행했다.

이차호 오투에스앤엠 대표는 본 뉴스프리존과 인터뷰에 "다가오는 11월, 부산 기장군에서 대한민국 야구의 화합을 주제로 국제야구대축제가 열린다"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전국의 야구 마니아분들이 참석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함께 자리한 자문위원 김영인 (주)피크몰& 피크 퍼스널짐 대표는 "국제야구대축제는 부산 기장군의 랜드마크다. 앞으로 더욱 발전되어 전세계 야구인들의 화합 축제의 마당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9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는 다가오는 11월, 부산 기장군 기장 현대차 드림볼 파크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변성재 기자  czwdeath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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