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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평생교육원(서울) 사진학 전공 통해 전문 포토그래퍼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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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평생교육원(서울) 사진학 전공 통해 전문 포토그래퍼 양성
  • 박나리 기자
  • 승인 2019.06.11 1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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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평생교육원(서울) 사진학 전공 통해 전문 포토그래퍼 양성(출처: 중앙대 평생교육원)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으로 휴대전화, 태블릿PC 같은 모바일 기기가 보급 확대되면서 사진 문화가 크게 확산되고 있다. 또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시대에 사진을 통해 자신과 사물을 표현하고 영상산업과 연계해 전문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고 싶어하는 젊은층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사진학 전공 진학하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에서는 학사학위 취득 요건인 140학점을 수업 외에 자격증 취득과 독학사 시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채울 수 있어 4년제 대학교보다 빠르게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고등학교 졸업 및 동등 학력을 소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진학할 수 있기 때문에 뒤늦게 사진학 전공을 배우려는 이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시한다.

이러한 가운데 중앙대학교에서 운영하는 학점은행제 기관인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이 2019학년도 2학기 사진학 전공의 주중학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 사진학 전공 주중학사과정은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중앙대 평생교육원(서울) 관계자는 “상세 커리큘럼으로는 광고사진론, 사진학개론, 색채학, 사진예술론, 사진사 포토저널리즘 등 이론과 함께, 대형카메라 실습 사진촬영 실습 인물사진 실습 조명 실습 디지털비디오 제작 실습 등이 있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전문적으로 활동하는 포토그래퍼를 양성하고 있으며, 사진작가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은 사진학 전공 외에도 총 11개 과정의 2019학년도 2학기 주중학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과정은 ▲인문사회 계열(경영/상담심리/아동•사회복지/공공•경찰행정) ▲IT계열(디지털콘텐츠제작/컴퓨터/정보보안) ▲예체능계열(체육/연기예술/공연제작/사진영상)이다.

중앙대 평생교육원(서울)의 사진학 전공 주중학사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중대발표와 신입생 입학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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