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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만나자" 여자친구 말에 홧김에 불 지른 10대...한밤중 주민 대피소동
  • 노부호 기자
  • 승인 2019.06.12 11:33
  • 수정 2019.06.1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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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 경기= 노부호 기자] 진주 아파트 화재로 애민한 시기에 또, 11일 늦은밤 9시 50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청소년이 홧김에 불을 질러 주민 7명이 다치고 2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다행히 경찰은 술에 취해 방 옷장에 불을 지른 뒤 달아났던 A 군을 아파트단지 근처에서 검거했다.

이날 A 씨는 경찰 조사의 따르면, “여자 친구에게 이별 통보를 받고 홧김에 라이터를 이용해 옷장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화재로 불은 A 씨의 아파트 내부 195.9㎡를 태운 뒤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또, 경찰은 현주건조물방화 혐의 등으로 A 군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노부호 기자  news0085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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