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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벨 여행사’ 블라디보스톡 루스키 섬 투어, 이색 여행지로 주목
  • 곽종현 기자
  • 승인 2019.06.15 09:00
  • 수정 2019.06.1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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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투어벨 여행사’가 운영하는 블라디보스톡 자유여행 플랫폼 ‘블라디벨’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럽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는 ‘루스키 섬 투어’ 상품을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낮 기온이 30도를 넘어서는 날이 많아지는 등 때 이른 무더위에 일찌감치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올 여름에도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이색 여행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에서 가까운 유럽인 블라디보스톡은 저렴한 물가와 2시간 정도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거리로 최근 TV방송 여행 프로그램에 자주 등장하면서 여행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는 여름 대세 여행지로 꼽힌다.

투어벨 여행사 관계자는 “블라디보스톡의 다양한 관광지 중에서 특히 ‘루스키 섬’은 꼭 가야하는 필수코스로 많은 여행객들의 SNS를 통한 입소문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블라디보스토크 시내에서 차로 1시간 거리인 루스키 섬은 우리나라 울릉도보다 약간 큰 면적으로 100년 가까이 군항이었던 곳을 관광지로 개발한 곳이다. 지난 2012년 루스키 대교 개통 후 현지인들의 주말 나들이 장소로 인기가 있으며, 천혜의 자연경관이 보존된 블라디보스토크 대표 힐링 코스로 유명하다고 한다.

투어벨 여행사의 자유여행 플랫폼인 ‘블라디벨’이 선보인 루스키 섬 투어 상품은 오전, 오후 두 타임으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일정에 맞게 선택해서 예약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오전은 9시 30분에 투어가 시작되며, 오후는 14:00에 투어가 시작된다.

오전 투어는 루스키 섬투어와 프리모르스키 아쿠아리움 또는 중국시장 관광이 가능하며, 오후 투어는 루스키 섬투어와 독수리 전망대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오후 루스키 섬 투어의 경우 시간대가 맞다면 독수리전망대에서 황홀한 선셋을 감상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투어벨 여행사’ 관계자는 “‘블라디벨’은 자유여행 패키지 상품인 숙소, 버스투어, 택시투어 등 다양한 투어 상품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안전하게 이용이 가능해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투어 관련 자세한 사항은 블라디벨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곽종현 기자  veryordina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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