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04] '스나이퍼' 최종윤 히어로 대표 "환영합니다. 김해 시민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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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04] '스나이퍼' 최종윤 히어로 대표 "환영합니다. 김해 시민여러분"
  • 변성재 기자
  • 승인 2019.06.2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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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변성재 기자] ‘별들의 전쟁’ 영남 대규모 입식 격투기 이벤트 히어로(Hero/ 최종윤 대표)가 수 천명 김해 시민과 만났다.

22일 토요일, 경남 김해시 금관대로 김해 연지공원 경기장에서 “The birth of a hero 히어로 시즌4& 히어로 초대 페더급 챔피언 결정전”이 개최되었고, 아침 10시부터 아마추어 일반부를 시작으로 오후 2시 국내 유명 입식 탑 파이터가 참가하는 히어로 시즌4 넘버링 대회를 열렸다.

이번 대회는 김해무에타이협회와 히어로가 주최, 제이와이멀티짐과 영남무에타이협회가 주관하며, 김해시와 김해시체육회, AM마케팅, 주트 코리아, 루키투블랙(ROOKIE2BLACK)이 후원했다.

이날 대회장에 더불어 민주당 김해을 국회의원이자, 명예고문 김정호 의원과 정진용 김해시 무에타이협회장, 김형수 김해시의회 의장, 최종윤 히어로 대표, 김양식 히어로 부대표를 주축으로 영-호남, 수도권 입식 격투 관계자 및 선수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 대회 메인이벤트는 초대 히어로 페더급 챔피언 결정전에 ‘더 엑스퍼트’ 이승현과 ‘명지 JU폭군’ 김종하와 한판 대결이 펼쳐졌으며, 또 ‘리틀 최종윤’ 김동현과 유민환이 격돌, 김동인과 우승범이 화끈한 맞대결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윤태균과 엄대준, 손광태와 이규동, 국내 입식과 종합에서 활약하는 ‘부산깡녀’ 장현지가 김수연이 대결하며, 박수현과 김지웅, 최재욱과 정영웅, 류민용과 김민환, 최민수와 김병석, 현승재와 정유환이 자존심을 걸고 명승부를 펼쳤다.

본 뉴스프리존과 인터뷰에 최종윤 히어로 대표는 ”선수들의 화끈한 경기와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앞으로 히어로는 영남을 넘어 아시아에 우뚝선 입식 격투기단체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오늘 함께 자리해주신 김해 시민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아직 가야할 길이 많다. 히어로를 통해 전국 수 많은 입식 격투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선보이는 대회로 거듭날 것이며, 히어로로 시작해 대한민국 입식 격투세계에 단비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매년 1회에서 2회 공식 넘버링 대회를 시작해 국내 입식 격투기 저변확대에 앞장설 것이다.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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