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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의선 메디셀바이오(주) 대표이사를 만나, 경제활성화 위해 정진할 뜻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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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의선 메디셀바이오(주) 대표이사를 만나, 경제활성화 위해 정진할 뜻 밝혀
  • 김태훈 기자
  • 승인 2019.06.28 1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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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셀바이오(주) 정의선 대표이사가 세게명품브랜드대상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프리존=김태훈 기자] 충청남도 천안시 소재 생명중심기업 메디셀바이오 주식회사의 정의선 대표이사는 28일 서울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3층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2019 이스턴 프라임 대학교 명예박사 학위식'에서 세계명품브랜드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의선 대표이사는 "우리나라 기후조건에서도 Kenaf 식물 재배가 가능하면 러시아 연해주에서도 잘 자라지 않을까 하는 지인의 권유로 시험 재배했던 것이 성공한 경험이 크나큰 기반이 됐다"며 "재배기술 및 제품개발 마케팅을 모두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술회했다.

이어 "개인 차원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친환경제품 활성화의 계기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해왔던 삶이 파노라마처럼 스쳐지나간다"며 "지금 세계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데, Kenaf 식물을 통한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이 시대 가장 시급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모두 잘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2018년 Kenaf FDA 세계최초 물질인증의 경우 우리나라도 아시아도 아닌 전세계적인 성과"라며 "현재 필리핀 및 인도와 MOU를 체결한 상황이며, 그 밖의 몇 나라와도 맺을 계획에 있다"고 천명했다.

(왼쪽부터)메디셀바이오(주) 김상복 총괄CMO, 정의선 대표이사, 정동범 부사장, 김태규 상임고문

UN에서 미래자원으로 선정한 Kenaf 식물 재배를 통해 미국 FDA 세계최초 물질인증을 받은 메디셀바이오(주)는 생명중심을 지향하는 기업으로서, 전세계 인류공영의 가치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Kenaf 식물은 UN에서 미래자원으로 선정한 1년 다년생 식물로서 이산화탄소 및 질소 흡수력이 매우 높다. 4~5개월 동안 6~7m 이상 성장하며, 미래 생활에 필요한 수천가지 천연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환경오염이 심해지면서 '친환경제품'으로 바꿔야 하는 상황 속에서 Kenaf 식물은 산업, 환경, 조사료, 식의약, 의류, 펄프, 화장품, 1회용품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천연제품으로 만들어 활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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