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섭의 복싱 비화] 前 WBA 플라이급 2위 임성태와 만남에서 느끼는 잡다한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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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섭의 복싱 비화] 前 WBA 플라이급 2위 임성태와 만남에서 느끼는 잡다한 생각들
  • 조영섭 기자
  • 승인 2019.07.02 20:03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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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용 2019-07-02 19:14:35
태양체육관에도 스파링차 몇 번 왔었지요...
장영순 선수와 스파링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무지하게 빠르더군요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레너드 2019-07-02 19:23:06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필자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나간 많은 복서들을 살려내고 계시군요.

헌즈 2019-07-02 19:34:29
정말 좋은 글 감사드리며, 한국 복싱의 부흥을 기대합니다.

최승혜 2019-07-02 20:45:12
끈기있는 사람이 인생 승리자인듯 합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병준 2019-07-02 20:54:47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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