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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양성”…韓-中 사업‧교육‧물류 교류 ‘박차’
미디어타임리치 김시현 대표, 사업총괄 맡아 진행
  • 김태훈 기자
  • 승인 2019.07.03 16:20
  • 수정 2019.07.0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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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1회 국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발대식 중 (왼쪽부터)고광모 원장, 최위(崔伟) 부주임, 김시현 대표, 쇼시앙(邵翔) 부원장이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프리존=김태훈 기자] 한국과 중국 간 교류가 다양한 부분으로 활성화될 예정이다.

‘2019 제1회 국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발대식에서 예원예술대학교 평생교윤원 원장 고광모, 국가대외문화무역센터(북경) 부주임 최위(崔伟), (주)미디어타임리치 대표 김시현, 상해필름아트아카데미 부원장 쇼시앙(邵翔) 업무협약이 최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예원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 고광모 (교육 장소, 커리큘럼, 교수, 졸업장) △국가대외문화무역센터(북경) 부주임 최위(崔伟) 판매방송 시(중국 통관 물류, 유통 담당) △상해필름아트아카데미 부원장 쇼시앙(邵翔) 중국 교육생 모집 등 업무를 담당하고 (주)미디어타임리치 김시현 대표 사업총괄을 맡아 진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김시현 미디어타임리치 대표는 이번 협약서는 교육, 물류 등을 체계적으로 구성하게 됐다고 전했다.

미디어타임리치는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 하는 크리테이어(왕홍)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이 회사에 소속된 중국 왕홍과 한국 크리에이터가 보유한 시청자 수는 대략 3억 명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김태훈 기자  ifreeth@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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