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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미스유니버시티-제주국제대학교, MOU 체결
한국대회 2019 비전 선포 “4차 산업 선도하겠다”
  • 김태훈 기자
  • 승인 2019.07.13 13:53
  • 수정 2019.07.13 13:53
  • 댓글 1
WMU와 제주국제대학교 간 전략적 협약식을 마치고 대회 참가자들 및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WMU 세계조직위원회).

[뉴스프리존=김태훈 기자] 제32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이하 WMU) 한국대회 2019 비전 선포식 및 WMU와 제주국제대학교 간 전략적 협약식이 지난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있었다.  

WMU 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은 비전 선언에서 “제주국제대학교에 WMU 블록체인학과를 개설하며 WMUEX 법인을 제주국제대학교 내 설립해 4차산업을 선도할 기술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겠다”며 “창업과 인큐베이팅을 통해 차세대 최첨단 교육과 스타트업 사업을 결합시키는 교육 어젠다 구축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선포했다.

제주국제대학교 강철준 총장은 “이번 한국대회 진출자들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하길 기대한다”며  “제주도, 제주국제대학교가 WMU와 함께 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참가자들의 기대와 희망이 보다 나은 세상,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많은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는 당부를 전했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는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세계에 전파할 목적으로 1986년 시작됐다. 지,덕,체를 겸비한 우수한 대학생들이 매년 모여 펼치는 지구촌 캠퍼스 평화 축제다.

세계대학생평화봉사 사절단으로 임명된 참가자들은 그동안 어려움에 처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과 평화를 전하고, 세계인의 관심을 집중시켜 국제사회에 알림으로써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해왔다.

올해로 32회째를 맞는 2019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에는 57명의 한국 대표들이 참여한다. 8월 23일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9월 3일까지 평화, 환경, 경제 포럼과 자선바자회,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본 대회는 9월 3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시어터홀에서 열린다.

김태훈 기자  ifreeth@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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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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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임수 2019-07-16 10:01:41

    학교는 월급도 못줘 망해가는데, 정신차리고, 남들을 속이지 마라. 웃음이 나오냐? 남들을 속이고 거짓말 하면 죄받는다. 도민과 더 나아가 국민을 속이지 말고 학생과 학부모들도 속이지 말고, 이제 고만해라. 그리고 대학이라는 말도 쓰지마라. 양심의 가책도 못느끼냐? 밀린 월급도 해결못하고,월급제대로 못받아 생활도 안되는데 허울만 대학이 무슨소용있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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