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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 조은비·김수지, 한국 여자 3m 싱크로 아쉬운 ‘12위’
  • 박강복 기자
  • 승인 2019.07.15 18:03
  • 수정 2019.07.1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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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조은비-김수지 선수가 다이빙을 하고 있다.<사진=박강복 기자>

[뉴스프리존,광주=박강복 기자] 한국 여자 다이빙의 조은비(24·인천시청)와 김수지(21·울산광역시청)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에서 한국 역대 최고 성적인 12위에 올랐다.

15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조은비-김수지 선수가 다이빙을 하고 있다.<사진=박강복 기자>

조은비-김수지 조는 15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5차 시기 합계 258.75점을 얻어 결승 진출 12개 팀 가운데 12위를 기록했다.

15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조은비-김수지 선수가 결승에서 5차 시기 합계 258.75점을 얻어 결승 진출 12개 팀 가운데 12위를 기록하며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사진=박강복 기자>

이 종목 금메달은 342.00점을 받은 중국의 왕한-스팅마오에게 돌아갔다.

박강복 기자  pkb76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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