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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2년 선배' 김기동 부산지검장 사의… 선배기수, 7번째 퇴진
  • 손우진 기자
  • 승인 2019.07.16 10:15
  • 수정 2019.07.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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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59·연수원 23기·사진) 검찰총장 후보자

[뉴스프리존= 손우진 기자] 윤석열(59·연수원 23기·사진) 서울중앙지검장(검찰총장)후보 선배'의 일곱법째, 김기동(55·사법연수원 21기) 부산지검장이 16일 사의를 표명했다.

과거 관행처럼 후배 기수가 총장으로 지명되면 즉시 사표를 냈던 달리 검사들의 고심이 길어지고 있다. 이날 김 지검장은 윤 검찰총장 후보자(사법연수원 23기)보다 2기수 선배이며,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게 사임 의사를 밝히고 검찰 내부 게시판에도 "그동안 검찰 조직에 너무 고마웠다"고 사직 인사 글을 올렸다.

그러나 윤 총장후보는 사표 만류, "남아서 검경 수사권 막아달라" 한 것으로 알려 젔으며, 그는 혜광고와 서울대 졸업후 1989년 사시에 합격해 서울지검 검사로 검찰 생활을 시작해 특수3부 부장검사, 특수1부 부장검사 등을 거쳐 지난해 6월부터 부산지검장으로 재직해왔다. 2007년에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부장검사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 등과 함께 BBK 주가 조작 사건을 수사하기도 했다.

손우진 기자  shson4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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