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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우하람, 도쿄올림픽 출전권 확보...2회 연속 본선행
  • 박강복 기자
  • 승인 2019.07.17 17:52
  • 수정 2019.07.1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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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람이 2020년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사진=광주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

[뉴스프리존,광주=박강복 기자] 우하람(21·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0년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 이은 2회 연속 올림픽 본선행이다.

우하람은 17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준결승에서 6차 시기 합계 430.65점을 얻어 11위에 올랐다.

준결승에 진출한 18명 중 상위 12명만 얻는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은 우하람은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도 사실상 확정했다.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올림픽 정식 종목 중 다이빙 개인전(3m 스프링보드, 10m 플랫폼)에서 결승에 진출하면 도쿄행 티켓을 얻는다.

우하람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한국 다이빙 선수 중 유일하게 참가했다.

우하람은 이날 오전 열린 예선에서 457.70점을 얻어 57명 중 3위에 올랐다. 예선 종료 후 두 시간 만에 다시 치른 준결승에서는 11위로 떨어졌지만, 세계선수권대회 결승 진출과 올림픽 본선행을 동시에 확정했다.

우하람은 오는 18일 오후 8시 45분 3m 스프링보드 결승전을 치른다.

박강복 기자  pkb76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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