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전남도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조성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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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전남도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조성 공모사업 선정
참꼬순도야마을 환경개선사업 등 4건...따뜻한 공동체 문화확산
  • 임흥빈 기자
  • 승인 2019.07.1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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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청 전경

[뉴스프리존,전남=임흥빈 기자]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5월 전남도에서 시행한 ‘2019 귀농어귀촌어울림 마을조성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환경개선사업, 프로그램 운영 등 총 4건의 사업이 최종 선정 됐다고 18일 밝혔다.

전남도에서는 귀농어․귀촌인과 지역주민간의 갈등 해결 및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귀농어․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어울림마을조성 환경개선과 프로그램 운영(240백만원)을 공모했다.

이에 고흥군은 환경개선사업으로 과역면 도야마을회관 리모델링 사업과 고흥군귀향귀촌협의회, 남양면 선정청년회, 와야마을 9988공동사업단 프로그램 사업 3건(85백만원)이 선정되어 귀농어․귀촌인과 함께 공동체 문화를 추진하게 된다.

고흥군 관계자는 “귀농어․귀촌인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귀농어․귀촌인과 지역주민 간에 화합, 소통할 수 있는 역할과 방법에 대해 어느 때보다 고민하고 있다” 면서 “이번 기회로 서로 상생하면서 고흥 발전에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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