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려대, 금융교육으로 청년·대학생들 경제자립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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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대, 금융교육으로 청년·대학생들 경제자립 돕는다
전라남도·전남신용보증재단과 금융교육 지원 업무협약 체결
  • 이동구 선임기자
  • 승인 2019.08.09 16: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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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대학생 금융교육지원 업무 협약식 후 최형천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병호 전남도 행정부지사, 류지협 한려대 총장(왼쪽으로 부터)/ 사진=한려대

[뉴스프리존,광양=이동구 선임기자] 한려대학교(총장 류지협)가 대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자 ‘청년·대학생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청년·대학생 금융교육은 지난 1일 전라남도 및 전남신용보증재단과 체결한 청년․대학생 금융교육 업무지원 협약에 따른 것으로, 그동안 전남신용보증재단에서는 금융복지상담센터를 통해 학기별로 여러 대학에서 금융교육 및 상담서비스를 실시해왔다.

한려대는 2학기 학사일정에 청년·대학생 금융교육을 반영하여 교육장소 및 시간을 제공할 예정인데, 금융교육은 심리계좌를 통해 알아보는 돈에 대한 5가지 착각, 신용관리를 통한 신용 악성화 예방법, 사회 초년생을 위한 금융 꿀팁 등 청년대학생이 알기 쉽고 흥미롭게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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