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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사회적 경제기업 확장 '앞장'
㈜에스존 방문 '일생활 균형 캠페인'···취약계층 근로환경 조성 기대
  • 김훈 기자
  • 승인 2019.08.13 18:37
  • 수정 2019.08.13 18:37
  • 댓글 0
광주 북구가 지난 12일 사회적기업 ㈜에스존(대표 조범준)을 방문, 기업대표 및 임직원들과 함께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기업 일.생활 균형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광주광역시 북구청>

[뉴스프리존,광주=김훈 기자]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제공과 기업 활동을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13일 광주광역시 북구에 따르면 지난 12일 관내 사회적기업 ㈜에스존(대표 조범준)을 방문해 기업대표 및 임직원들과 함께 ‘찾'가는 사회적경제기업 일생활 균형 캠페인'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기업 일·생활 균형 캠페인’은 일하는 방식과 직장문화 개선을 통해 일과 삶이 조화로운 근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참여한 사회적기업은 결의대회를 통해 ▲오래 일하지 않기 ▲똑똑하게 일하기 ▲제대로 쉬기 등 3가지 핵심과제와 ▲관리자부터 실천하기의 1가지 기본과제를 실천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특히, 북구는 오는 9월 열리는 일자리박람회와 10월에 개최되는 사회적경제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사회적기업과 함께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관내 전체 사회적 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훈 기자  maccull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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