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붓의 가치 실현
상단여백
HOME 지역 대전·충청
충주시 앙성면 올해 첫 벼 수확
  • 김병호 선임기자
  • 승인 2019.08.17 10:36
  • 수정 2019.08.17 10:36
  • 댓글 0
벼 수확 장면.(사진제공=충주시)

[뉴스프리존,충주=김병호 선임기자]올해 첫 벼 수확이 지난 16일 충주시 앙성면 중전리 소재 윤병관(54세)씨 논 0.4ha에서 진행됐다.

첫 벼베기 품종은 조생종 ‘올벼’로 지난 4월 26일 모내기를 한 후 110여 일만에 실시됐다.

수확한 벼는 즉시 건조 후 정미하여 햅쌀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판매 될 예정이다.

‘올벼’는 추석 전 수확이 가능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아 농가 소득증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벼 베기 알맞은 시기는 외관상 90% 이상 익었을 시기가 가장 적당해 조생종은 이삭이 팬 후 40∼50일, 중·만생종은 50∼55일이 적기”라며 “비온 후나 이슬이 내려 벼가 젖었을 때 수확하면 벼 알이 깨지거나 유실될 우려가 높으므로 마른 생태에서 수확하고 콤바인 작업 시 반드시 적정 속도를 유지해 줄 것”을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병호 선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