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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기업, 비닐봉투없이 손쉽게 이동가능한 '링마개' 출시…"소비자의 편리함 생각하는 기업 될 것"
  • 곽종현 기자
  • 승인 2019.08.20 10:19
  • 수정 2019.08.2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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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기업이 ‘링마개’를 개발 및 특허등록 후 상품으로 출시했다.

 

경진기업은 유리병, 페트병 및 식품용기를 제조·판매하고 있는 회사다. ‘링마개’란 손잡이 고리가 구비된 페트병 전용 마개다. 마개에 손가락을 낄 수 있는 고리를 달아 음료를 들고 이동할 때 더욱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이는 단순히 내용물을 막아주던 마개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편리함을 더한 것이다.

 

치열한 경쟁시장에서 ‘맛있는 음료’에 ‘편리한 음료’를 더해 차별화를 둔 것이 특징이다. 최근 환경에 대한 이슈가 집중되면서 비닐없는 소비시장이 꾸려지고 있다. 이는 여러 개의 제품을 한번에 들고 이동하는 데에 있어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점을 ‘링마개’가 해소할 수 있는 것이다.

 

‘링마개’의 외관을 보면 고리와 마개가 같은 재질로 붙어있어 고리로 인한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존의 단순히 세워 진열하던 방식에서 제품을 행거식으로 진열해 눈에 띄는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다. ‘링마개’는 분리수거 역시 기존의 방법대로 할 수 있어 편리하다.

 

경진기업은 뿐만 아니라 캔시머를 제작하는 업체와 협력해 거품을 뺀 가격의 캔시머를 판매하고 있다. 이는 최근 생맥주 배달이 허용된 시장에 도움될 것이라 예상된다. 캔시머는 커피, 탄산음료, 생맥주 등의 음료의 탄산을 잡아주고 시원함을 유지하는 제품이다. 컴팩트한 사이즈와 간편한 작동법이 특징인 제품이라 할 수 있다.

 

한편, 경진기업은 우리 생활 속 어디든 사용되는 유리병, 페트병을 포함해 알루미늄 보틀, 직수입유리병, PE 말통 등 총 1만여 종류의 제품을 소유하고 있다. 이에 경진기업 관계자는 “경진기업이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소비자다. 경진기업에 다양한 제품이 있지만 자사의 제품 중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 또는 디자인이 없다면 새롭게 만들어서 공급할 수 있는 의지와 역량을 갖추고 있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경진기업은 ‘당신의 성공이 우리의 희망입니다’라는 모토 아래 언제나 고객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이 되겠다. 새로운 도전을 경진기업과 함께 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경진기업의 모든 제품 및 문의사항은 ‘㈜경진기업’의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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