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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스포핏 그랑프리 오는 25일 개최...'양치승-최은주 심사위원으로 나서'
  • 성종현 기자
  • 승인 2019.08.22 10:51
  • 수정 2019.08.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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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성종현 기자] 오는 25일 서초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스포핏 그랑프리(SPOFIT GRANDPRIX)에 배우 성훈, BTS 진 등 셀럽들의 몸을 만들어낸 양치승 관장과 양치승의 제자이자 ‘머슬퀸’으로 유명한 배우 최은주가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깨끗한 대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던 양치승과 최은주는 오직 몸으로만 정직하게 심사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번 스포핏 그랑프리(SPOFIT GRANDPRIX)는 각 종목 1위 참가자에게 각각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종목별 우수 참가자들에게는 SPOTV 방송 프로그램 출연과 SPOTV 매니지먼트 체결의 기회도 주어진다.

한편, 스포핏 그랑프리(SPOFIT GRANDPRIX)의 본선은 오는 25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초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이후 열리는 시상식까지 모두 스포티비(SPOTV) 유튜브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라이브로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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