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붓의 가치 실현
상단여백
HOME 지역 광주·전라
익산시, 청년희망도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다양한 채널 통해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 수렴
  • 김필수 기자
  • 승인 2019.08.23 22:57
  • 수정 2019.08.23 22:57
  • 댓글 0
▲익산시는 23일 정헌율 시장 주재로 익산시 청년희망도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익산시).

[뉴스프리존,전북=김필수 기자] 전북 익산시는 23일 익산시 청년희망도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헌율 시장 주재로 익산청년센터 청숲에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시의원 및 청년희망네트워크 위원, 관련 부서장, 용역업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익산시는 그동안 청년현황과 실태 및 특성 등을 분석해 향후 5년간 익산시 청년정책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추진하기 위해 지난 2월 용역에 착수하여 청년 설문조사, 청년들과의 간담회, 청년창작자 인터뷰 및 관련부서 협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청년 실태조사 및 청년활동가와 창작자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일터 재창조, 놀터 재창조, 삶터 재창조, 희망터 재창조 4개 분야에 걸쳐 기존 정책에 대한 보완 및 신규 과제 제안 등의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정헌율 시장은 “청년문제에 대해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번에 수립되는 익산시 청년희망도시 기본계획을 토대로 청년들의 삶이 행복하고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고 청년들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조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