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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제9회 대통령기 전국축구 한마당 2년 연속 종합2위 달성
노장부, 직장부 우승, 노장부 최금석, 직장부 오세진 대회 MVP
  • 손상우 기자
  • 승인 2019.09.02 16:31
  • 수정 2019.09.0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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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석 회장 "우승 향해 경남축구협회가 생활체육 지원 강화"

강원도 인제군에서 열린 제9회 대통령기 전국 축구 한마당에서 6개부(장년부, 노장부, 실버부, 황금부, 여성부, 직장부)에 출전한 경남 대표팀들의 선전으로 2018년에 이어 또 다시 경남이 18개 시·도(이북5도 포함)중 종합2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올렸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는 제9회 대통령기 전국축구 한마당이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일대 8개 구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장년부, 노장부, 실버부, 황금부, 여성부, 직장부 등6개부 92개팀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되었다.

이 대회에 6개부에 출전한 경남 대표팀이 선전하면서 2018년에 이어 전국 종합2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남이 달성한 수상부문은 다음과 같다.

6개팀 “40대 창원시 장년부, 50대 진주시 노장부, 60대 김해시, 함안군 실버부, 70대 경남연합 황금부, 창원삼봉 여성부, 직장부 두원중공업”이 출전하여

장년부와 황금부는 각각 공동3위, 노장부는 30년만에 전국대회 첫 우승, 직장부 경남대표 두원중공업은 우승, 노장부와 직장부의 우승, 장년부와 황금부의 공동3위의 성적을 거두어 경기도(21점)에 이어 경남이 종합 2위(18점)를 하였고 서울(17점)이 그 뒤를 이어 종합3위를 차지했다.

▶개인상 감투상(장년부 조재원, 황금부 고삼공)

MVP(노장부 최금석, 직장부 오세진), 감독상(노장부 박기형, 직장부 오삼석)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통령기에서 전 경기장을 이틀 동안 돌며 경남대표 6개팀을 이끌었던 김상석 경남축구협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경남이 종합2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우승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경남축구협회도 생활체육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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