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이그조틱 제너레이션 아시아' 오는 9월 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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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이그조틱 제너레이션 아시아' 오는 9월 8일 개최
  • 이대웅 기자
  • 승인 2019.09.0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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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이대웅 기자] '2019 이그조틱 제너레이션 아시아(Exotic Generation Asia)'가 오는 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화려하게 개최한다.

린폴스튜디오(대표 김효영 rynn)가 주최하는 이번 '이그조틱 제너레이션 아시아'는 국내 최초로 펼쳐지는 국제 대회로서, 폴댄스 장르 중 하나인 이그조틱 부문만을 위해 만들어진 대회다.

이그조틱은 폴댄스 장르 중 하나로써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대화로 표현, 힐을 신고 폴과 바닥을 이용해 섹시미를 연출하는 장르다. 이번 대회는 6개 부문(뉴페이스, 하드, 씨어터, 그룹, 플로우, 올드스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제 대회 답게 심사위원 라인업도 화려하다. 국내 최고의 이그조틱 폴댄서 신바다(한국)를 비롯해 사라스콧(영국), 소파(러시아), 피노코(일본) 등 세계 각 국의 폴댄서들이 내한, 심사 및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린폴스튜디오 김효영 대표는 "이번 대회가 국내.외 이그조틱 폴댄서들의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폴댄스 종목 중 가장 화려한 이그조틱 부문을 보여드리기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티켓은 사전 예매 및 대회 당일 구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린폴스튜디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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