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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남대의료원지부 74m 고공농성 75일째 추석명절 필승 다짐
2006년 이후 13년 동안 변함없이 바랐던 병원 측 기획적인 노동탄압 노조파괴 용역 진상규명 및 해고노동자원직복직을 염원
  • 문해청 기자
  • 승인 2019.09.14 09:07
  • 수정 2019.09.1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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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75일째 74m 고공농성 중인 박문진 지도위원과 송영숙 수석부지회장 / ⓒ 문해청 기자

[뉴스프리존,대구=문해청 기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영남대의료원지부(지부장 김진경)는 최근 노사조정합의서 작성 이후 아직도 문제해소를 위한 구체적 이행에 대한 진행 없는 상황이다.

이에 박문진 지도위원, 송영숙 수석부지부장은 13일 추석명절을 맞아 영남대의료원 본관 74m 고공농성을 75일째(7월 1일부터) 이어가며 소박한 음식을 두고 먼 푸른 하늘을 향해 절박한 소원을 빌었다.

이날 박문진 지도위원은 추석명절 74m 고공농성장의 세찬 바람에도 불구하고 ''뭇 존재 하게 하신 모든 분들에게, 앞으로 뭇 존재가 차별 없는 노동해방세상에서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결연한 의지로 투쟁을 다짐했다.''

이어 ''모든 동지에게 '노동자의 길' 노래(''그리운 내 고향 / 내 부모 떠난지 언제던가? / 그하 세월에 묻혀 살아 온 / 이 몸은 노동자더라'' - 중략 - )를 바치며 노동자 승리의 길을 함께 걸어가고 싶다.''하며 추석명절 강단진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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