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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중문 맛집 ‘대포동산횟집’, 추석 연휴에 자연산 활어회 맛보러 가볼만한 곳
  • 곽종현 기자
  • 승인 2019.09.14 11:35
  • 수정 2019.09.1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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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은 주말과 함께 이어져 있어 연휴를 맞아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제주도여행 중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 바로 중문 관광단지이다. 

중문관광단지는 중문해수욕장을 비롯해 천천제연폭포와 주상절리대, 여미지식물원, 테디베어뮤지엄과 함께, 믿거나말거나박물관, 퍼시픽랜드, 박물관은 살아있다, 초콜릿랜드, 플레이케이팝 등의 볼거리가 있으며, 숙박시설을 포함한 맛집과 관광지가 함께 준비돼있어 적은 이동거리로 다양한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서귀포 중문관광단지는 유명한 관광단지인 만큼 수많은 맛집이 있다. 중문에 있는 다양한 맛집중 제주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추천하는 맛집이 있다. 서귀포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중문맛집 ‘대포동산횟집’은 30년이상 자신만의 기술을 가지고 중문 맛집의 전통을 지켜온 식당이다. 제주도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유명한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대포동산횟집에는 자리돔물회와 전복물회 중 하나를 정해 매콤하게 요리한 문어볶음과 함께 먹는 동산문어, 물회 정식이 있는데 신선한 해산물과 채소 등 재료가 풍성하게 들어가 입안 가득 시원하고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점심 특선으로는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갈치 옥돔구이와 성게미역국에 기본반찬이 곁들여져 나오는 동산 정식도 맛볼 수 있다.

대포동산횟집은 철에 따라 구문쟁이(능성어), 갯돔, 다금바리, 돗돔, 갈치, 고등어 등을 여러 가지 밑반찬과 함께 제공하는데, 자연산 횟감만을 고집해 사시사철 싱싱한 자연 그대로의 신선함과 함께 비린내 없이 즉석에서 조리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선사한다.

또한 밑반찬으로 보기 힘든 갈치회, 고등어회, 전복구이, 뽈락구이, 게우볶음밥 등 제주에서 더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밑반찬으로 나와 호평을 얻고 있으며 새우, 전복, 문어, 키조개, 관자 등 신선한 해산물 등으로 이뤄진 20여가지 이상의 푸짐한 밑반찬(쓰끼다시)이 무한으로 제공되고 있다.

중문맛집 ‘대포동산 횟집’은 대포항 옆에 위치한 만큼, 드넓은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식당 내부가 본관과 별관으로 나뉘어 있어 200명 이상 수용 가능해, 대가족여행이나 회사연수회 등 각종 단체행사장소, 단체모임 장소로 추천된다. 여기에 더해 식당 단체예약 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해 손님의 편리함을 높이고자 한다.

또한, 중문맛집 대포동산횟집은 콘도형 펜션인 동산나라펜션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이를 통해 식사와 숙박, 관광까지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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