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1인 남자 소자본창업아이템 ‘도쿄라멘3900’, 높은 수익성의 비결은 무인 시스템
상태바
요즘 뜨는 1인 남자 소자본창업아이템 ‘도쿄라멘3900’, 높은 수익성의 비결은 무인 시스템
  • 곽종현 기자
  • 승인 2019.09.20 14: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년 인상되는 최저임금의 여파로 많은 외식업창업자가 어려움을 호소하는 가운데, 간편한 운영 방식으로 수익성과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한 한국식 일본 라멘프랜차이즈 브랜드 ‘도쿄라멘3900’이 주목받고 있다.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에 소개된 바 있는 요즘 뜨는 1인 남자 소자본창업아이템 도쿄라멘3900은 한국 소비자를 위해 만든 한국식 일본라멘 전문점으로, 업계 최단 기간 80호점 돌파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 유망프렌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더욱이 11평 대 소형 매장에서 210만 원 이상의 일 매출을 기록하고, 이보다 작은 8평 대 매장에서도 130만 원 이상의 일 매출을 달성해 소규모 식당창업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되고 있다.

요식업창업 전문가들은 도쿄라멘3900이 외식프랜차이즈창업 업계의 침체에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데에 세 가지 차별성이 있다고 입을 모은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인건비 부담을 낮춰주는 운영 방식이다. 손님이 직접 주문부터 결제, 식기반납까지 셀프로 이용하는 무인 시스템(키오스크)를 도입하여 별도의 홀 인원이 필요하지 않음은 물론, 본사에서 HACCP 인증받은 비법 육수와 소스 등 모든 식재료를 원-팩 형태로 매장에 배송해, 고임금의 주방 전문 인력 없이도 한국식 일본라멘집창업이 가능하다. 이러한 이유로 예비 창업자 사이에서 여자소자본창업, 1인창업아이템, 은퇴후 직업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기도 하다.

두 번째 차별성으로는 본사의 노하우와 든든한 지원을 말할 수 있다. 요즘 뜨는 1인 남자 소자본창업아이템 및 체인점창업, 업종변경창업 등으로 도쿄라멘3900을 선택한 가맹점주가 빠르게 해당 상권에 정착하고, 안정적인 고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는 부분이다. 본사가 매장 오픈부터 운영까지 철저하게 관리하며, 오픈 후에는 SNS 후기 이벤트 등 고객 만족도와 매출을 함께 끌어올릴 수 있는 각종 프로모션을 지원한다. 여기에 업종전환창업 기준 3천만 원대라는 거품을 뺀 한국식 일본라멘 창업 비용을 책정하고, 선착순 100호점까지 200인분 상당의 면 물류를 무상으로 제공해 쌀국수창업이나 돈까스창업, 분식집창업 등 여느 음식점 창업보다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

도쿄라멘3900이 요즘뜨는사업아이템으로 인정받는 마지막 이유는 차별화된 맛이다.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해 특제 소스와 마늘 기름 등의 비법을 적용한 한국식 일본라면은, 단일 메뉴로 70만 그릇 이상 판매되었으며 한 그릇에 3,900이라는 저렴한 비용에 판매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식사부터 안주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메뉴 구성과 규동, 치즈라면 등 정기적으로 출시되는 신메뉴 덕분에 진해 도쿄라멘, 용현동 도쿄라멘, 김해 도쿄라멘, 안동 도쿄라멘, 숭실대 도쿄라멘 등 모든 지점에서 웨이팅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스포츠경제 주관 ‘2018 고객감동 혁신기업’으로 선정되며 요즘뜨는체인점 경쟁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업체 관계자는 “도쿄라멘3900의 체계화된 운영 방식은 인건비 부담을 낮출 뿐 아니라, 빠른 테이블 회전율을 유도해 매출이 자연스럽게 증가할 수 있도록 한다. 게다가 본사의 30분 조리 교육만 받으면 누구나 맛있는 한국식 일본라멘을 만들 수 있어 초보 및 여성, 1인 창업자도 창업을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경제 상황이나 트렌드의 영향 없이 롱런하고, 가맹점주와 상생하는 일본라면창업 대표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치핫이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