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메가톤' 김창희, "日 라이진 19 출격,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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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메가톤' 김창희, "日 라이진 19 출격,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싸운다"
  • 변성재 기자
  • 승인 2019.10.01 20: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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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진 FF 발췌
ⓒ라이진 FF 발췌

[뉴스프리존=변성재 기자] "인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싸우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코리안 메가톤' 김창희(36, 석적 geekgym)가 일본 메이저 격투대회 '라이진(RIZIN)'에 출격한다.

김창희는 12일 일본 오사카 에디온 아레나 오사카에서 열리는 라이징 19에서 시비사이 소마(28)와 대결한다.

격투무대 ROAD FC(로드 FC)에서 활약했던 김창희는 베테랑 파이터로 통한다. 입식과 종합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그는 일본 무대도 몇 차례 뛴 바 있다. 

상대 시비사이 소마는 일본인 아버지와 라오스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로 191 센치미터와 120 킬로그램으로 중견 격투대회 간류지마와 라이징에서 활동했다.

1일 화요일, 본 뉴스프리존과 전화 인터뷰에 김창희는 "라이진 18에 참가할 수 있어 기쁘다. 상대 시비사이는 화끈한 타격 소유자로 나와 대결에 한 명은 반드시 누워있을 거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시합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싸울 것이다. 기존 국내-외 무대에서 보였던 김창희의 모습이 아닌 조금 더 성장한 코리안 메가톤 파워를 보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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