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3학년 여학생이 2층 난간서 숨진 채 발견
상태바
대전서 3학년 여학생이 2층 난간서 숨진 채 발견
  • 성 향
  • 승인 2017.06.01 17: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의 한 고등학교에서 여학생이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뉴스프리존,대전=성향 기자]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가 전국적으로 치러지고 있는 1일 오전 9시 20분쯤 대전시 유성구의 한 고등학교 2층 난간에서 3학년 여학생 A양이 추락해 쓰러져 있는 것을 교사가 발견해 채 즉시 119에 신고했다.

이때 출동한 구급대가 A양을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학교관계자등을 상대로 A 양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ctionup@hanmail,net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