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 "12월 6일 M-1 챌린지 인 코리아 2019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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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 "12월 6일 M-1 챌린지 인 코리아 2019 대회 개최"
  • 변성재 기자
  • 승인 2019.10.0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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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도르와 김장준 회장/ M-1 글로벌 코리아 제공​
​ⓒ 표도르와 김장준 회장/ M-1 글로벌 코리아 제공​

[뉴스프리존=변성재 기자] "국내 프로 격투기 발전, 위해 우리 (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가 앞장서겠습니다"

(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김장준 회장/ M-1 글로벌 코리아)가 경기도 고양에서 부활을 선언해 화제다.

12월 6일 금요일, (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는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 방송제작센터에서 "M-1 챌린지 인 코리아 2019"를 개최한다.

(주)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는 2009년 4월 설립되어 북미 종합 격투무대 '벨라토르'에서 활약하는 '얼음황제' 에밀리안넨코 표도르가 협회 고문으로 있다.

대한민국 프로 격투기와 러시아 무술 삼보의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주)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는 지난 2014년 세계종합격투기협회에서 공식 인정받은 격투단체다.

2017년 아시아종합 격투기 선수권 대회 유치를 시작으로 2019년 M-1 글로벌 본부 한국대회 개최 및 방송권 취득한 (주)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는 2019년 후반기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주)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는 남-녀 아마추어 격투가 발굴과 지원을 통해 프로 격투기 문화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더 나아가 러시아 무술인 삼보와 프로 격투기를 접목시켜 대한민국만의 새로운 스포츠 문화 컨텐츠를 목표로한다.

김장준 M-1글로벌 코리아 회장은 "우리 M-1은 1997년 설립되어 러시아, 중앙 아시아, 동유럽, 미국 한국, 중국, 일본 등 세계 전지역에서 20년간 꾸준히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M-1과 셀릭션, 챌린지 세개로 나눠 전세계 격투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다가오는 12월 6일,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 방송제작센터에서 "M-1 챌린지 인 코리아 2019"가 개최되며, 이번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러시아에서 바딤 M-1 글로벌 회장과 표도르가 참석할 예정이다. 국내 격투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방문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빛마루는 국내 최고의 방송시설이 보급되어 있는 멋진 곳이다. 세계 최고의 영상콘텐츠(UHD와 FULL HD)로 제작되어 방영될 예정이며, 라이프케어지씨 주식회사 윤영용 대표와 MOU를 체결하여 방송국설립을 공동추진하고 있다"며 "물심양면 노력해주신 윤 대표와 의기투합해 M-1 소속의 한국인 파이터 발굴에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제2의 표도를 꿈꾸는 선수 여러분들 및 지도자 여러분들의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와 M-1 글로벌 코리아가 주관하는 M-1 챌린지 인 코리아 2019의 대진카드는 추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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