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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빨래방 창업업체 ‘블루워시’ 매장 오픈 전·후로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운영을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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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빨래방 창업업체 ‘블루워시’ 매장 오픈 전·후로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운영을 도와
  • 곽종현 기자
  • 승인 2019.10.1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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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든 대규모든 대부분의 사업 매장, 점포들은 항상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야 운영이 가능해 인건비 지출이 필수적이다. 인건비를 책정하는 우리나라 한 해 최저시급은 매년 높아지고 있어 자영업자들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는데, 최근 이러한 인건비 부담을 덜어낼 수 있는 무인 창업아이템들이 예비창업주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무인 창업아이템들 중에서 셀프빨래방은 1인가구의 증가로 이용객의 수가 크게 늘어 대표적인 무인 창업아이템으로 대두되고 있다. 셀프빨래방창업은 다른 업종에 비해 적은 규모의 매장으로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고 인건비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1인 창업이나 소자본 창업에 적합한 창업 아이템이다.

셀프빨래방창업은 한번 개업하면 최대 10년까지 수익을 보장할 수 있다고 알려진 창업 아이템이다.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1인 가구 인원들은 빨래를 할 여건이 되지 않아 주거지 근처 셀프빨래방을 주로 이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옷감 등을 세척하는 일과 말리는 일은 집에서 하는 것 인근 셀프빨래방을 방문해 보다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이렇듯 셀프빨래방에 대한 관심이 점차 커지면서 셀프빨래방 브랜드 ‘블루워시’가 세탁기기업종에 15년간 종사하며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타 업체와 차별화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다년간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반적인 코인세탁기기부터 운동화 및 애견용품 전문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체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세탁장비들을 공급하기 때문에 다른 셀프빨래방 창업브랜드들에 비해 초기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이 덜하다. 뿐만 아니라 소자본창업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는 점도 관심이 이어지는 이유 중 하나다.

블루워시는 삼성에서도 인정한 기술력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셀프빨래방 브랜드로, 무인으로 매장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블루매니저라는 시스템을 직접 개발, 특허 출원까지 마친 상태다.

매장에 공급되는 세탁기기들은 블루워시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blw세탁기(25kg, 35kg형) 및 운동화전용 세탁기 및 건조기, 애견용품전용 세탁기 및 건조기 외에도 삼성 세탁기 및 건조기, 스피드퀸 건조기 및 세탁기까지 폭넓은 장비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셀프빨래방 창업브랜드 ‘블루워시’의 지원프로그램은 매장의 오픈 전·후로 제공된다. 점주가 매장을 꾸리기를 희망하는 지역 인근에 철저한 상권분석을 바탕으로 최적의 입지를 추천하고 있다. 

물론 블루워시 브랜드 매장별로 최소 500m로 창업을 제한하여 매장수익이 분산되는 것을 방지하고 창업/장비 문의를 위한 365일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블루워시는 현재 오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가맹계약을 하는 점주들에게 AS무상지원, 빨래방 용품을 판매할 수 있는 멀티 자판기 지원, 빨래방 오픈 시 필요한 홍보물의 디자인을 지원해주며 기계 비용을 최저 3500만원부터(10평 기준)진행할 수 있다.

상기 내용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들은 ‘블루워시’ 공식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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