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약경쟁률 최고경쟁률 78대1 기록한 '부평 신일해피트리 더루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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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약경쟁률 최고경쟁률 78대1 기록한 '부평 신일해피트리 더루츠'
2022년 7월 입주 예정
무상 옵션 제공품목 확대 및 소형타입 특별 이벤트 진행
  • 이우창 기자
  • 승인 2019.10.1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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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인천=이우창 기자] 최근 인천에 분양한 단지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난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에 들어서는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 일반공급 일반공급 청약접수 결과 평균경쟁률 10.78대1을 기록하며 최근 인천에 분양한 단지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1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자료에 나타났다.

자료를 살펴보면 지난 2017년 1월부터 2019년 6월까지 분양에 나섰던 ▲부평 아이파크 1순위 평균청약경쟁률 5.1대 1 ▲인천 미주홀 꿈에그린 7.5대1 ▲이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5대1 ▲쌍용더플래티넘부평 3.5대1 ▲부개역코오롱하늘채 5.4대1보다 높은 수치로 이는 최근 2년내(2018년 이후) 부평구에서 분양한 단지들 중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이며, 인천지역 전체에서도 최고인 평균 10.78: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모두 1순위로 마감됐다.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 청약률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 청약률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의 경우 "워낙 프리미엄 요소가 많은 건 기본으로 인근에는 오래된 아파트도 많기에 신축아파트 공급을 기다리는 실수요자들이 무척 많아 이 같은 청약 경쟁률은 이미 예상을 했다."며 "도시 특성상 각종 편의 시설과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는 점, 향후 프리미엄이 기대가 되고 있다."밝혔다.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는 이번 브랜드 런칭 기념으로 '전세대' 중문, 식기세척기, 전기오븐 등을 무료 제공하며 발코니확장 고객에게 절수패달, 음식물탈수기 등을 추가 제공한다.

특히 49A㎡타입 계약(청약+계약+발코니확장)고객에게는 상기사항을 모두 포함 시스템에어컨까지 무상 옵션 제공품목 확대 및 소형타입 특별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는 2022년 7월 입주 예정이며, 분양가는 저층을 제외한 ▲49A㎡의 5층 최저 2억6,100만~최고층 2억7,280만원 ▲49㎡ 평당 평균 1172만원 ▲84B㎡ 5층 최저 4억671만~최고층 4억7,950만원 ▲84㎡ 평당 평균 1379만원(확장비 제외) 등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3일이다. 당첨자서류접수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이며, 정당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 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다. 계약 관련 분양상담은 견본주택(부천시 부일로 205번길 62)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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