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글로벌 코리아, 12월 한국 VS 러시아 10인 전면대항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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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글로벌 코리아, 12월 한국 VS 러시아 10인 전면대항전 개최
  • 변성재 기자
  • 승인 2019.10.2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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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1 글로벌 코리아
(C)M-1 글로벌 코리아

[뉴스프리존=변성재 기자] (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김장준 회장/ 이하 M-1 글로벌 코리아)가 한국과 러시아 격투기의 자존심 걸고 격전을 치룬다.

M-1 글로벌 코리아는 다가오는 12월 6일 금요일,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 방송제작센터에서 "M-1 챌린지 인 코리아 2019"가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북미 종합 격투대회 벨라토르에서 활약 중인 '얼음황제' 에밀리안넨코 표도르가 오랜만에 한국 찾아 국내 격투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대한삼보종합격투협회는 2014년 세계종합격투기협회에서 공식 인정받아 2017년 아시아종합 격투기 선수권 대회를 시작으로 M-1 글로벌 코리아 본부 및 국내대회 개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한민국 프로 격투기와 러시아 무술 삼보의 발전과 친목도모, 더 나아가 세계 격투기 발전에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는 2019년 후반기 화려한 부활에 나서 최근 화제다.

이번 "M-1 챌린지 인 코리아 2019"의 테마는 '스타워즈(별들의 전쟁)'로,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빛낼 차세대 종합 격투기 주자를 선출하여 최종으로 중-경량급 남-녀 10인이 확정지었다.

김장준 M-1 글로벌 회장은 "국내 수 많은 격투 관계자 및 지도자를 통해 본 대회에 참가하는 최종 10인을 선발했으며, 최종적으로 선수 스케줄과 대회 관련되어 전반적인 이슈 상황 체크 중에 있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국내 유명 탑 파이터도 우리 대회에 참가할 것을 희망했다. 2019년 후반기 M-1 글로벌 코리아와 (사)대한삼보종합격투협회는 대한민국 격투스포츠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가 될것을 약속드린다"며 "모두가 열광하는 멋진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함께 자리한 윤경용 GCH HK 대표는 "러시아 M-1 글로벌 본사와 최종 미팅을 통해 보도자료로 참가 선수를 발표하도록 하겠다. 대한민국 종합 격투기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대회장에 꼭 방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2월 6일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에서 열리는 'M-1 챌린지 인 코리아 2019' 대진카드는 추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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