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예술교류단 ‘아이똑 꿈찾아 드림’ 한지공예 체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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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예술교류단 ‘아이똑 꿈찾아 드림’ 한지공예 체험 진행
용인시 교육지원 사업으로 공예시장 활성화 및 대중화 마련
  • 김현무 기자
  • 승인 2019.10.2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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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똑 꿈찾아 드림’ 한지공예 체험학습이 진행되고 있다./ⓒ세계문화예술교류단
‘아이똑 꿈찾아 드림’ 한지공예 체험학습이 진행되고 있다./ⓒ세계문화예술교류단

[뉴스프리존=김현무 기자] 세계문화예술교류단은 희재공방과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용인시 교육지원 사업의 일환인 ‘아이똑 꿈찾아 드림(dream)’을 용인시 소재 고림초등학교에서 한지공예 체험학습으로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세계문화예술교류단은 전세계의 나라들과 문화예술공연으로 소통교류를 제일의 목적으로 출범한 비영리단체로서 평소 시민과도 소통하는 활동을 많이 하였으며, 최근에는 지역사회의 문화발전을 위한 여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희재공방은 학교 및 문화센터등에서 전통 한지공예를 알리고 대중화하기 위해 힘써왔다. 또한 공예시장의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해 큰 이바지해 왔다.

희재공방 소속 이민주 강사는 "아이들의 고사리 같은 손으로 멋진 작품을 만드는 것을 볼 때마다 너무나 귀엽고, 그 천사같은 마음이 작품으로 이어지니 너무나 감동적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계문화예술교류단은 문화적 발전을 위해서라면 그 어느 단체와도 손을 잡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니어 에듀케이션 공유복지를 위해 활동할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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