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희 회장 "남은 여생을 시니어 모델분들과 함께 하고 싶다"(사랑해요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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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희 회장 "남은 여생을 시니어 모델분들과 함께 하고 싶다"(사랑해요대한민국)
  • 이대웅 기자
  • 승인 2019.11.0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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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요대한민국 조직위원회 이라희 회장 / ⓒ이대웅 기자
▲ 사랑해요대한민국 조직위원회 이라희 회장 / ⓒ이대웅 기자

[뉴스프리존=이대웅 기자] '제14회 사랑해요대한민국 한복모델 시니어부문 선발대회'가 지난 10월 30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사랑해요대한민국 한복모델 시니어 선발대회' 조직위원회 이라희 회장이 개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라희 회장은 "요즘 시니어 모델분들의 활동이 예상과 다르게 각지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 기쁘다"면서 "나이를 먹으면서 할 일이 없거나 자식들을 바라보는 마음으로만 지내면서 남은 인생을 살아가기에 아직 할일이 많다. 또한 해야할 일들이 너무나 많기에 나이를 먹을수록 더욱 더 분주하고 생동함있게 활동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이 회장은 "자식과 가족에게 존경받는 노후년을 살아가야 할 때가 지금의 시니어 세대라고 할 수 있다"며 "저희들과 뜻이 맞는 시니어 모델들이 창단식과 예선대회를 거쳐 이렇게 본선대회를 무사히 마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라희 회장은 "마지막으로 제 마음은 남은 여생을 시니어 모델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이렇게 준비하게 됐다. 오늘 참가하신 모든 시니어 모델분들은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니어 모델의 자긍심을 가지고 멋진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랑해요대한민국 시니어모델 조직위원회 주최, NE 엔터테인먼트가 주관, 사랑해요대한민국 한복모델조직위원회가 기획, 이선영 한복 협찬으로 진행한 '사랑해요대한민국 한복모델 시니어부문 선발대회'는 우리 전통 한복의 멋스러움과 품격을 대외에 알리고, 시니어 모델들이 한복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는 목적으로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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