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비컴퍼니, 간판의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판비교견적 플랫폼 ‘간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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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비컴퍼니, 간판의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판비교견적 플랫폼 ‘간빵’ 출시
  • 곽종현 기자
  • 승인 2019.11.0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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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비컴퍼니가 그간 준비해 온 간판 비교견적 서비스 '간빵’을 출시하고 본격 서비스 시작에 들어갔다.

‘간빵’은 디자인공모 과정을 통해 간판의 비교견적을 받음으로써 가격거품 없이 고퀄리티의 간판제작을 할 수 있도록 한 간판가격비교 O2O 플랫폼 서비스로, 간판이 필요한 신규사업자 혹은 기존 간판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기존 사업자들이 간판업체에 전화나 방문으로 일일이 알아볼 필요 없이 스마트폰을 통한 손가락 터치만으로 디자인과 견적을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간빵’은 정해진 프로세스 차례대로 클릭하는 과정만으로도 디자인공모전을 개최하고 주변 제작자들에게 설치견적을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는데, 이런 과정을 통해 출시 3일만에 소비자와 간판 디자이너 제작자의 최종 매칭에 성공하기도 했다.

지비컴퍼니는 ‘간빵’ 내에서 디자인공모전에 공모하는 업체들의 경우 사업자와 자격증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어 검증된 제작자와 매칭을 가능하게 하는데 주력한다. 또한 안심시공 서비스와 1억원의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등으로 더욱 안심하고 의뢰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상태다. 제작된 간판에 대해서는 2년 무상A/S, 3년 정기점검 보장이 가능하다.

간판 제작자들도 가입비나 광고비 없이 이용이 가능하고 매칭이 된 성사 건에 대해서만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마케팅 비용을 쓰지 않고 더 많은 일거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본인의 지역과 시간, 스케줄에 맞춰 입찰에 참여하고 관리가 가능해서 ‘간빵’을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특히 기존에 오프라인 시장에서 활성화되던 배달이나 숙박, 부동산 중개서비스들이 온라인과 접목한 여러 O2O 서비스로 발전, 성공한 사례를 ‘간빵’도 그대로 이어가 새로운 성공사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비컴퍼니 관계자는 “간판의 목적은 단순히 상호나 전화번호만을 기입하고 알리는 역할을 넘어 가게의 이미지를 함축하여 보여줄 수 있는 그 자체의 생명력과 의미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며 “때문에 전문성이 우선되어야 하고 여기에 가격 등 부가적인 요소도 중요한데,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가 바로 간빵이라 할 수 있으며 앞으로 간판제작의 품격 있는 서비스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간판비교견적 서비스 ‘간빵’은 스마트폰 및 PC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며 공식 사이트를 통해 자세하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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