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에 참석한 성소수자의 아이콘, 홍석천 집행위원
상태바
개막식에 참석한 성소수자의 아이콘, 홍석천 집행위원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 최대규모의 퀴어영화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 권애진 기자
  • 승인 2019.11.08 21: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의 든든한 뒷배가 되어주고 있는 성소수자의 아이콘 홍석천 집행위원/ⓒAejin Kwoun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의 든든한 뒷배가 되어주고 있는 성소수자의 아이콘 홍석천 집행위원/ⓒAejin Kwoun

[뉴스프리존=권애진 기자] 우리나라 최대규모의 퀴어영화제이자 영화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인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지난 7일 저녁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지난 7일 개막을 시작으로 다음주 13일인 수요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7일간 31개국 100여 편의 다채로운 퀴어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치핫이슈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