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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1월엔 따듯한 나라로 호주 해외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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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1월엔 따듯한 나라로 호주 해외 영어캠프
  • 박나리 기자
  • 승인 2019.11.11 15: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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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해외 영어캠프가 개최된다(출처: MBC연합캠프)
호주 해외 영어캠프가 개최된다(출처: MBC연합캠프)

겨울이 성큼 다가옴에 따라 겨울방학을 앞둔 학부모들이 학생들의 방학을 알차게 보낼 방법들을 찾고 있다. 그중에서도 방학을 보람차게 보낼 수 있는 MBC연합캠프 프로그램이 인기이다.

특히 MBC연합캠프 호주 프로그램은 단시간에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기 때문에 호주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캠프가 진행되는 호주 브리즈번은 오스트레일리아 퀸즈랜드 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자 주도이며, 오스트레일리아 전체에서는 세 번째로 많은 인구를 가지 도시이다. 또한 호주의 신흥 경제 중심지로 급성장한 곳이기도 하다. 한국과의 시차는 1시간밖에 나지 않고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이기 때문에, 추위를 싫어하는 학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치안이 매우 좋아 평화롭고 경치가 훌륭한 도시로 매년 인기 있는 캠프로 꼽힌다.

호주영어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브리즈번에 위치한 John Paul International College에서 수업받게 된다. John Paul International College는 30헥타르에 이르는 캠퍼스에서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약 2,000명의 재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호주 ‘The Australian 신문’에서 호주 전국 학교를 대상으로 주최하는 10대 우수학교 선정대회에서 2회를 수상한 곳이다.

학교에서는 국제 학생들을 위한 Intensive ESL 과정을 들을 수 있으며, 일주일에 약 두 번은 호주 현직 교사와 함께 현장 체험학습, 탐방 등이 진행된다. ESL 수업은 English as second language의 줄임말로 유학생들이 정규 수업에 완전히 참여할 만큼의 영어실력이 되기 전까지 이수하는 정규 영어 교육 프로그램이다.

ESL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영어로 호주의 역사 및 통화, 호주 원주민, 호주의 동물 등에 관한 것들을 학습하게 된다. ESL 수업 선생님들은 다년간의 유학생 영어교육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창조적인 교육방법과 유학생들에 대한 이해심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있다고 캠프 측은 설명했다.

주말에는 주변의 명소를 탐방하거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비전트립을 떠난다. 브리즈번 강을 따라 조성된 South Bank에서는 인공해변을 즐길 수 있으며, 골드코스트 Sea World에서는 다양한 해상생물을 직접 관람하고 동물쇼를 관람할 수 있다. 이외에도 브리즈번 City Tour와 커럼빈 야생동물 공원 등이 준비되어 있는데, 커럼빈 야생동물 공원에서는 모든 동물들을 직접 만져보며 먹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호주캠프의 숙소는 홈스테이로 진행된다. 홈스테이 가정은 호주 경찰청의 신원조회를 바탕으로 선별된 곳으로 2인 또는 3인 1가정으로 구성되어 동성 또래 친구들과 함께 배정된다. 홈스테이 활동은 학생들이 영어로 말하고 생활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가져다 준다. 특히, 일요일마다 홈스테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호주 문화를 체험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캠프 측은 전했다.

이 외에도 MBC연합캠프는 그 외 프로그램으로 미국 영어캠프(미국 동부 메릴랜드 영어캠프, 미국 동부 애틀란타 영어캠프, 미국 동부 필라델피아 영어캠프, 미국 동부 보스턴 영어캠프, 미국 서부 샌디에고 영어캠프, 미국 서부 LA 영어캠프, 미국 서부 오렌지카운티 영어캠프), IVY/NASA 캠프를 운영 중이며, 현재 해외영어캠프 10개국 18개 겨울 시즌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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